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기사검색  
  인천해사고에 ..
  신항 웅동배후..
  한국선주협회, ..
  DHL 익스프레스..
  노벨화학상 수..
  CJ대한통운, 말..
  박주현 의원, ..
  통합합작, M&am..
  2016년 CSF 발..
  “KOMEA, 그리..
  알파라발 &..
  황주홍 의원, ..
  군산해경, 국민..
  선박 안전길잡..
  남극 월동연구..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최현호여수청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국민들이 사랑하는 횟감 1위 광어
친환경 인증 광어는 단 한 마리도 없다!

- 광어 등 넙치류, 우럭(조피볼락), 전복류 친환경수산물 인증 단 한 건도 없어

- 경대수 의원 “국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수산물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인증 확대해야”

○ 국민들이 사랑하는 횟감으로 당당히 1위에 오른 광어 중 친환경수산물 인증을 받은 광어는 단 한 마리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경대수 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친환경수산물 인증 현황’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친환경수산물 인증 품목은 간미역, 구운김, (물)김, 다시마, 마른김, 마른미역, 미역, 뱀장어, 조미김, 홍합, 흰다리새우 등 11개 품목이다.

○ 국민들이 즐겨 먹는 광어·우럭·전복 등은 인증실적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참고로 광어·우럭·전복은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양식생산액의 약 45%를 차지하고 있다.

○ 친환경수산물 인증제도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도입된 제도로, 항생제나 항균제 같은 화학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생산한 수산물들에 대한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

○ 그러나 친환경수산물 인증이 활성화되지 않는 주요 원인은 △인증 신청 시 신청인 부담 비용 발생 △사후관리 부담 △별 차이 없는 시장가격 △인증표기 어려움 등이라는 것이 해양수산부의 설명이다.

- 신청비 5만원, 출장비(5급 공무원 상당 여비), 심사·관리비(19~60만원), 정밀분석비(분석기관별 상이) 등이며, 비용과 관련해 국가 지원은 없는 상황임

- 경영관련 자료 기록 여부 등 생산과정 조사, 인증품 표시사항 적정 여부 등 유통과정 조사들을 반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수시조사(불시심사) 및 특별조사가 실시되고 있어 사후관리 부담

- KMI 친환경수산물 인식조사 결과 응답자 68.5%가 일반수산물과 친환경수산물의 판매가격이 별 차이 없거나(41.4%) 차이가 20% 미만(27.5%)이라고 느낀다는 결과가 나옴

- 활어·패류 등 개별포장이 어려운 제품의 경우 인증표기 부착 곤란
○ 경대수 의원은 “국민들이 즐겨 먹는 광어 중 친환경수산물이 한 마리도 없다는 것은 매우 충격적”이라며, “일반수산물과 가격이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은 친환경수산물이 충분히 공급되면 국민들이 안전한 수산물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 아울러 “국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수산물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친환경수산물 인증 확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주문했다.
관리자
2019-10-03 15:46:51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사설칼럼] 국정감사이후 ..
  [사설칼럼] 한국선원복지고..
  [사설칼럼] (기고문) 선저..
  [기사제보] (한국해운중개..
  [기자수첩] 문성혁장관기자..
  [기자수첩] 김정수사장 퇴..
  [동정]제3회 국제탱커안전..
  [동정]고객만족 우수사례 ..
  [동정]BPA, 「부산항 중소..
  [동정]서기원 한국선박금..
  [동정]재난대응 역량 강화..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