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기사검색  
  부산항만공사, ..
  BPA, 효율적인 ..
  SM상선, 미주(..
  DHL 코리아, ‘..
  물류창고업 등..
  수중건설로봇 ..
  아세안에 우리 ..
  "후쿠시마..
  어촌어항공단 ..
  승선근무예비역..
  한국선급, 고용..
  한국해양교통안..
  농특위, 21일 ..
  KMI,“평화경제..
  한국해양교통안..
  주강현해양박물..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IPA-수협은행, 신용공여 협약체결


인천항만공사는 수협은행과 약정기간 1년, 400억원 규모의 신용공여(크레딧라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400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을 개설함으로써 19년 3분기 예정된 공사채 발행 전까지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바탕으로 인천항 인프라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한다. 이번에 체결한 크레딧라인은 한도를 사전에 정해놓고 한도 내에서 실행된 금액에 대해서만 이자비용을 지급하며, 약정된 기간 내에서 조달과 상환을 자유로이 할 수 있어 총 금액을 대출받는 상품 대비 불필요한 자금조달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23년까지 약 1조 1000억원을 신규 항만시설 건설에 투입할 계획이며 금번에 조달한 자금은 신국제여객터미널, 신항배후단지, 아암물류 2단지 등의 조성에 쓰일 예정이다.
관리자
2019-07-17 19:15:26
(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출범 초대이사장 특별인터뷰)‘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기사제보] “선원들이 무..
  [사설칼럼] 선원복지센터 ..
  [기자수첩] 부산항발전협출..
  [기사제보] 호소문,원양산..
  [사설칼럼] 선원노련위원장..
  [기사제보] 법인 파산 신청..
  [인사] 한국해양수산개발..
  [동정]인천항 스마트 오토..
  [동정]소말리아 아덴만 파..
  [동정]경남지역 해파리 대..
  [동정]해양생물 콘텐츠 공..
  [동정]2019 평택항 화물유..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