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기사검색  
  인천해사고에 ..
  신항 웅동배후..
  한국선주협회, ..
  DHL 익스프레스..
  노벨화학상 수..
  CJ대한통운, 말..
  박주현 의원, ..
  통합합작, M&am..
  2016년 CSF 발..
  “KOMEA, 그리..
  알파라발 &..
  황주홍 의원, ..
  군산해경, 국민..
  선박 안전길잡..
  남극 월동연구..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최현호여수청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일본의 상업포경 재개에 심각한 우려
우리 수역의 고래자원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될 것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7월 1일부터 재개된 일본의 상업포경과 관련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특히, 우리 수역의 고래자원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1986년부터 상업포경을 중지해 오고 있으며, 연근해에는 일본의 상업포경 대상종에 포함된 밍크고래를 비롯하여 총 31종의 고래류가 분포하고 있다. 밍크고래의 경우, J와 O계군으로 구분되며 이 중 J계군은 한반도 수역과 일본 서쪽 연안, 동남쪽 연안에 주로 서식하고, 우리 수역에도 1,500여 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특히, 한국과 일본 양국 수역을 왕래하며 서식하는 J계군 밍크고래가 일본의 포경대상에 포함되어 우리나라로의 회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우리 수역의 고래자원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분석하는 한편, 고래의 보존과 이용은 국제포경위원회(IWC : International Whaling Commission)에서 논의되어야 한다는 입장임을 밝혔다.

관리자
2019-07-02 06:57:39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사설칼럼] 국정감사이후 ..
  [사설칼럼] 한국선원복지고..
  [사설칼럼] (기고문) 선저..
  [기사제보] (한국해운중개..
  [기자수첩] 문성혁장관기자..
  [기자수첩] 김정수사장 퇴..
  [동정]제3회 국제탱커안전..
  [동정]고객만족 우수사례 ..
  [동정]BPA, 「부산항 중소..
  [동정]서기원 한국선박금..
  [동정]재난대응 역량 강화..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