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25일 기사검색  
  BPA, 「내일채..
  여수해수청, 노..
  여수광양항만공..
  CJ대한통운, ‘..
  머스크, 해상과..
  DHL 코리아, GS..
  전남 고흥~여수..
  해수부, 스마트..
  여수해수청, 어..
  해양진흥공사, ..
  인천시 IPA, 크..
  대한해운, 상반..
  남봉현 사장, ..
  군산해경, 모터..
  KSA 창립70주년..
  오운열해양정책..
  한기준중앙해심..
  김희갑해양환경..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북태평양수산위원회 과학위원회 제주에서 열린다
꽁치 자원평가와 관리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제주에서 ‘북태평양수산위원회(NPFC*) 제4차 과학위원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북태평양수산위원회는 북태평양 공해상 수산자원 관리를 위해 2015년 설립된 지역수산관리기구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8개국**이 회원국으로 있다.

* NPFC: North Pacific Fisheries Commission, 북태평양수산위원회
** 회원국: 한국, 미국, 캐나다, 중국, 러시아, 일본, 대만, 바누아투

이번 제4차 과학위원회는 취약해양생태계*, 저층어업, 꽁치 분야로 나뉘어 4일간 열린다. 과학위원회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심해성 산호, 해면 등이 서식하는 곳으로, 인간의 어업활동에 의해 쉽게 파괴될 수 있는 생태계

이번 회의에서는 각 회원국의 조업현황과 더불어 취약해양생태계 지표종과 보호종 자료를 검토하고, 북태평양 꽁치 자원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자원 보존을 위한 관리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그동안 북태평양 꽁치 조업에는 별도의 할당량이 배분되어 있지 않았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자원량이 감소 추세를 보이자 연안국을 중심으로 조업제한 요구가 제기되면서 올해 3월 회원국 공동으로 자원평가를 시행한 바 있다.
관리자
2019-04-22 15:19:44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기자수첩] 대저해운,평택/..
  [기사제보] 김기웅예선협동..
  [기자수첩] 해운조합 회장..
  [사설칼럼] 한중 해운회담..
  [기사제보] 캐디는 카트를 ..
  [기사제보] 부산신항 더 이..
  [동정]줄잡이 작업 근로자..
  [동정]강무현 해양재단이..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피해자(신고자) 보..
  [동정]한국해양대, 2018년..
  [동정]세이브더칠드런 후..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