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19일 화요일 기사검색  
  세계적인 크루..
  군산해경, 수난..
  IPA, 신규 선대..
  DHL, 글로벌 연..
  Kuehne + Nagel..
  DHL 코리아, 20..
  이완영 의원, ..
  CJ대한통운, 해..
  CJ대한통운, 독..
  스텔라데이지호..
  심해수색 선박(..
  해양진흥공사, ..
  학교를 넘어 어..
  러 국경수비대..
  해수부, 벤처형..
  김재철여수청장
  장귀표목지방청..
  박기훈SM상선사..
  '대한민국 해..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CJ대한통운, 독거어르신 위한 설 맞이 장보기 봉사활동


- 독거어르신들과 함께 덕담 나누며 전통시장에서 설날에 필요한 물품 구매

- 지역사회와 함께 손잡고 소외된 이웃들 도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앞장서

- ‘사랑의 도시락’ 및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지속적 후원 통해 나눔 실천
CJ대한통운이 독거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장보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달 3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약수시장에서 약수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설 맞이 장보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설 맞이 장보기 봉사활동’은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이해 지역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가족과 함께하지 못해 홀로 지내시는 독거어르신 100여명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CJ대한통운 임직원 20여명과 약수노인종합복지관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80여명이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복지관 인근 지역에 위치한 약수시장을 찾았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과 시장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전국 가맹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한 물건, 음식 재료,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시장을 둘러보며 새해 맞이 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보기를 끝마친 봉사자들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신해 시장에서 구매한 무거운 물건들을 댁까지 직접 가져다 드렸다.

1968년 개설된 전통시장 약수시장은 먹거리가 풍부하고 떡집도 많아 떡을 활용한 다양한 특화사업도 추진하고 있는 전통 시장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CJ대한통운 직원 최다혜(18)씨는 “명절 음식을 준비하면서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내 마음도 덩달아 뿌듯해졌다”며 “오늘 참여했던 봉사활동이 가족들과 함께 명절을 보내지 못하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 모두 따뜻한 설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약수노인종합복지관은 1994년 4월에 개관해 ‘나이듦이 두렵지 않는 세상, 함께 만들어갑니다’를 미션으로 삼고 지역에 계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다 전문적인 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2008년부터 약수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한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들에게 무료 도시락을 배달하며 안부를 묻는 ‘사랑의 도시락’,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주는 봉사활동 등 지속적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달하고 있다.


관리자
2019-02-01 15:45:04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기자수첩] 부산항 수출입 ..
  [알림방] 공동 호소문한..
  [기사제보] 징벌적 배상, ..
  [기자수첩] 승선근무예비역..
  [기자수첩] SM그룹 대기업..
  [기자수첩] 전국선원연맹, ..
  [동정]해양환경교육기관(..
  [동정]12년 연속 노·사 ..
  [인사]해양부국과장급인사
  [동정]울산항만공사 독서..
  [동정]해운해사분야 국제..
  [동정]KIOST, ‘동반성장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