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기사검색  
  중국 상하이에..
  부산항만공사, ..
  BPA, 북항재개..
  KN InteriorCha..
  DHL 코리아, 5..
  DHL 코리아, 20..
  한국국제물류협..
  케이엘넷, 머스..
  전국해운노동조..
  삼부해운, 케미..
  전국해운노조협..
  어선 안전사고 ..
  재난적 해양오..
  해양수산인재개..
  해양수산인재개..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CJ대한통운, ‘꿈 키움 프로젝트’로 아동들에게 희망 전달
- 경기 관람 및 다양한 이벤트 통해 지역 공부방 아동들과 함께 모터스포츠 문화체험

- 그리드워크 이벤트 참가해 경주용 차량 관람 및 선수들과 포토타임 가져

-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스포츠 후원 통해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앞장
CJ대한통운이 모터스포츠 문화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앞장선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지난 9일 전라남도 영암군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에 지역 공부방 아동들을 초청해 ‘CJ대한통운과 함께하는 꿈 키움 프로젝트’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과 함께하는 꿈 키움 프로젝트’ 행사는 CJ대한통운 임직원들과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들이 지역 공부방 아동들과 함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경기를 관람하고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를 몸소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공부방 아동들 50여명과 CJ대한통운 임직원, CJ나눔재단 대학생봉사단 40여명 등 총 90여명이 참가해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공부방 아동들의 모터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그리드워크 이벤트에 참가해 드리프트 카부터 바이크, 슈퍼카 등 경기에 투입되는 실제 경주용 차량들을 직접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 선수들과 함께 장래희망과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가졌다. 마지막으로는 관중석에서 CJ대한통운 임직원들, CJ나눔재단 대학생봉사단원들과 함께 앉아 눈앞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캐딜락 6000 클래스 레이싱 경기를 관람하고, 자신들이 직접 만난 선수들을 응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레이싱 경기가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어른이 되어 오늘 만난 레이싱 선수들처럼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를 매일 운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평소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모터스포츠 체험 및 경기 관람을 통해 아동들이 여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각양각색의 사회공헌활동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아동들의 꿈을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CJ그룹의 나눔철학을 바탕으로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지역 공부방 아동들과 함께 자연을 경험하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하는 ‘와숲’ 봉사활동과 소아암 아동들의 교육용으로 사용될 컬러링북을 손수 만드는 ‘나눔 컬러링북 만들기’ 등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관리자
2018-09-10 20:37:36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기사제보] 문병일전무이사..
  [기자수첩] 김영춘장관, 해..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동정]㈜보양사, 한국해양..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동정]AFSRK 회원사 신규 ..
  [동정]사회적 가치 실현 ..
  [동정]2018 대한민국 기상..
  [동정]한국선급 박호균 수..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