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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앤드나겔 칠레에 신물류 허브 건설- 의약품 물류 산업 강화 전략
- 지역성을 바탕으로 한 KN PharmaChain 네트워크 확장
- 연구소와 유통 센터의 효율적인 통합 운영
- 지열 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적 시스템 도입

2018년 7월 11일 창고 물류 솔루션 강화와 남미에서 활발히 진행 되고 있는 의약 및 헬스케어 산업에 박차를 가하고자 칠레 산티아고에 퀴네앤드나겔 신물류 허브가 문을 열었다.
칠레 신물류 허브 건설은 온도 조절 장치를 갖춘 door-to-door 운송 시스템인 KN Pharmachain (퀴네앤드나겔 의약품 전문 네트워크)의 맞춤 솔루션 제공 기반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창고 물류와 전세계 포워딩 서비스의 기준이 되는 GXP 확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친환경 건축 및 시설을 갖춘 물류 허브는 기존 시스템 향상을 위해 보다 높은 수준의 보안 시설과 최첨단 기술을 완비하였다.

온도에 민감한 제품의 보관과 유통을 위해 17,600 평방미터에 달하는 면적을 자랑하며, 15~25도 혹은 2~8도를 정확히 유지하기 위한 콜드 챔버까지 포함하였을 경우 23,300 평방 미터까지 추산이 가능하다.

고객은 물류 허브에 새롭게 조성 된 품질 조사 연구소를 통해 규제 조건은 준수하면서, 수입 된 의약품에 대한 현지 조사를 (자유롭게) 수행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칠레 및 국제 규격에 따른 GMP를 바탕으로 한 재포장과 라벨링 또한 부가적인 서비스로 제공된다.

물류 허브는 일반적으로 내부 온도를 15~25도로 유지하기 위해 지열 시스템을 통해 생성되는 천연 에너지를 사용하여 가동 된다.

또한, 시설 하층에 추가적으로 깔려 있는 바닥의 순환기를 통해 공기를 확보하여 에너지 소비 절감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40년이 넘게 칠레 시장과의 돈독한 거래 관계를 유지해오기는 했지만, 특히 현재 도입 된 최첨단 시설이 전문 전담 팀의 지식과 능력 향상에도 기여하며 장기적으로는 물류 허브를 통해 퀴네앤드나겔이 의약품 물류 산업의 고객층을 확대하고, 보다 향상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의약품 및 헬스케어 산업 분야에서 전략적 노력을 지속해 온 결과, 이번 투자를 통해 전세계 의약품 물류 산업의 선두에서 퀴네앤드나겔의 입지를 굳힐 수 있을 것입니다. “ 라고 퀴네앤드나겔 남중미 지역 대표인 Ingo Goldhammer는 밝혔다.


관리자
2018-07-17 17: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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