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19일 화요일 기사검색  
  IPA, 인천항 물..
  국가 경제와 안..
  부산항 기항 정..
  DHL, 글로벌 연..
  Kuehne + Nagel..
  DHL 코리아, 20..
  이완영 의원, ..
  CJ대한통운, 해..
  CJ대한통운, 독..
  한국선급, 영국..
  스텔라데이지호..
  심해수색 선박(..
  해양경찰 2019..
  군산해경, 19일..
  4개 부처 손잡..
  김재철여수청장
  장귀표목지방청..
  박기훈SM상선사..
  '대한민국 해..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CJ대한통운, 국가보훈대상자 위한 나라사랑 택배 진행

CJ대한통운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에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무료 택배 서비스를 진행한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국가보훈처와 함께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 달간 독립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6·25 참전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및 선순위 유족을 대상으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라사랑 택배’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2001년부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편의를 제공하고자 18년째 ‘나라사랑 택배’를 진행해 오고 있다.

‘나라사랑 택배’를 통해 혜택을 받은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이 접수한 택배건수는 첫 해 215건에 불과했다. 이후 전자상거래 활성화, 스타트업 확산, 신(新)서비스 등장으로 택배가 일상생활의 필수적이고 보편적인 서비스가 되면서 ‘나라사랑 택배’ 접수건수 또한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8,423건에 달했으며 올해는 1만건 이상 접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17년간 누적 접수건수는 총 3만 여건으로, 개인이 택배를 보낼 때 지불하는 비용(5,000원)으로 환산하면 약 1억 5천만원에 이른다.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또는 선순위 유족은 CJ대한통운 고객센터 전화(1588-1255)를 통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보훈번호를 알려주고 ‘나라사랑 택배’로 접수한 뒤, 택배기사가 방문했을 때 유공자증, 유족증 등을 제시하면 된다. 접수일 기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시행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작은 희망과 희생이 모여 독립과 건국, ‘한강의 기적’이라는 큰 꿈을 이뤘던 시대정신을 기리고자 매년 ‘나라사랑 택배’를 통해 작지만 가장 잘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CJ그룹의 나눔 철학과 대한민국 최고의 물류역량을 토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건전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물류업의 핵심역량에 기반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택배사업을 바탕으로 정부, 지자체와 협업체제를 갖춰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실버택배’ 모델을 구현해 전국 1,400여 개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 매년 구세군의 자선모금 활동에 사용되는 자선냄비와 핸드벨, 방한의류 등을 전국 구세군 거점까지 무상으로 배송해 오고 있다.
관리자
2018-06-04 10:08:03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사설칼럼] 김모교수, 선사..
  [기자수첩] 부산항 수출입 ..
  [알림방] 공동 호소문한..
  [기사제보] 징벌적 배상, ..
  [기자수첩] 승선근무예비역..
  [기자수첩] SM그룹 대기업..
  [동정]여수지방해양수산청..
  [동정]해양환경교육원, 사..
  [동정]KSS해운, 자사주 71..
  [동정]해양환경교육기관(..
  [동정]12년 연속 노·사 ..
  [인사]해양부국과장급인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