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2일 토요일 기사검색  
  IPA, 추석 연휴..
  항만배후단지 ..
  인천지역 3개 ..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CJ대한통운, 17..
  이완영 의원, ..
  CJ대한통운, 부..
  박주현 의원, ..
  한국선급-한국..
  한국선급, 컨테..
  한국선원복지고..
  한국선원복지고..
  2018 해양산업 ..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CJ대한통운, 아이허브(iHerb) 아시아권역 국제물류센터 인천 유치

CJ대한통운이 글로벌 해외 직구 사이트 아이허브(iHerb: www.iherb.com)의 아시아권역 국제물류센터를 인천공항에 유치했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건강보조식품, 생활건강 제품 유통업체로 유명한 글로벌 해외 직구 사이트 아이허브의 국제물류센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허브는 3만여 종류의 건강 제품을 150여 국가로 판매하는 미국 온라인 소매사로 저렴한 가격과 빠른 배송으로 인해 한국은 물론 아시아 권역 소비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CJ대한통운이 운영하게 되는 아이허브의 아시아권역 국제물류센터(ODC: Overseas Distribution Center)는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지면적 30,000㎡(약 1만여평) 규모로 국제 규격 축구장 4개 크기와 맞먹는다. 철저한 품질 관리가 필요한 건강상품에 최적화된 첨단 물류센터 운영 시스템과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내년 초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최근 대형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들은 물류시간 단축과 비용절감을 위한 거점 최적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아이허브 역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물량 처리를 위해 아시아 지역 국제물류센터 설치를 추진해왔다.

아이허브는 아시아 고객들의 높은 전자상거래 기대감에 걸맞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항 및 물류 배후 단지 인프라의 우수성, 정부 관계당국의 협력 및 제도적 지지, 안정적인 물류서비스 운영 역량 등을 고려해 CJ대한통운과 인천국제공항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관세청에 따르면 국경간 전자상거래는 새로운 무역형태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지난해 시장규모는 1조 9천억원으로 오는 2020년까지 4조 6천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아시아 지역은 전체 전자상거래 시장규모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며, 전자상거래 시장 세계 1위인 중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신흥 경제국가들의 해외직구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아이허브는 이번 인천 국제물류센터 투자 결정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물류 운영 노하우를 지닌 CJ대한통운의 전문인력들과 함께 고품질의 건강 상품에 대한 보관, 분류 및 포장, 아시아권역 발송 등 기존 해외직구 쇼핑몰에서는 제공할 수 없었던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아시아의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아이허브와 CJ대한통운의 이번 국제물류센터 국내 유치는 일자리와 물류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 등 국가적으로도 유익한 파급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국제물류센터 1개를 유치할 경우 약 3백여 명의 고용창출과 항공 운송, 터미널 이용 등으로 인해 약 1천억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한다.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은 “지속적인 첨단 물류 역량 개발과 차별화 노력을 통해 고객사에게는 물류비용 절감과 효율성 향상을, 글로벌 소비자들에게는 신속하고 안전한 국제특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국익 창출에도 기여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8-05-17 10:23:34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선원복지고용센..
  [기자수첩] 김양수차관 행..
  [기자수첩] 인천/제주간 카..
  [기사제보] 청와대 국민 신..
  [기사제보] 승선근무예비역..
  [동정]선박안전기술공단, ..
  [동정]BPA, 추석 맞이 격..
  [동정]덕적도서 '찾아가는..
  [동정]2018년 공공부문 인..
  [동정]한국해양대 김의간..
  [동정]부산 사회적경제기..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