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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모든 재학생 100% 기술사 생활 가능
12월 29일~1월 3일까지 원서 접수

이번 ‘2018 한경 대학 취업∙창업 역량평가’에서 목포해양대학교가 국내 유수 대학교를 제치고 2위를 차지해 해운산업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있다. 목포해양대학교는 해기교육 특성화 국립대학교로서 신해양시대의 원동력이 될 글로벌 해양 리더 양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2019학년도부터는 해양주권과 해양안전 확보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석∙박사과정에 해양경찰학과도 신설하기도 했다. 수능을 마치고 대학을 선택해야 하는 예비 대학생들을 위해 오는 12월 29일 원서접수를 하는 국립 목포해양대학교에 미리 가보았다. -전문-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는 항해학부, 해상운송학부, 항해정보시스템학부, 기관시스템공학부, 기관∙해양경찰학부, 해양메카트로닉스학부, 해군사관학부로 이루어진 ‘해사대학’과 해양컴퓨터공학과, 조선해양공학과, 환경∙생명공학과, 해양건설공학과로 이뤄진 ‘해양공학대학’이 있으며 해양영토를 더욱 넓히기 위한 해양 리더 양성을 위해 오는 12월 29일~1월 3일까지 신입생 원서접수를 한다.

목포해양대학교는 1인당 장학금 수혜율 192.2%(1인당 평균장학금 2,034,000원)이라는 넉넉한 장학금 지원은 물론 올해 5월에는 민간자금을 유치해 모든 재학생이 100%로 기술사 생활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기숙형 국립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이번에 개관한 ‘세계로’관은 체력단련실, 북카페, 공동세탁실, 다리미실과 같은 복지시설은 물론 무선인터넷, 냉난방 자동제어, 자동출입 통제 시스템 등의 최첨단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목포대교가 보이는 최고의 전망을 자랑한다.

또한 교육 인프라를 계속 구축하고 있다. 최근 북항 항만시설 유보지(2필지 160,821㎡)를 대학부지로 확정하기도 했다. 이번에 취득한 부지에는 해사과학관 강의동(180억원), 선박수리지원센터(235억원), 복합문화센터, 체육관 및 종합운동장 등의 교육시설을 구축해 세계 최고의 글로벌 해양대학으로 우뚝 설 계획이다.

해운회사 및 해양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 취업

장보고 대사의 해양개척정신과 도전정신을 이어받아 1950년 개교한 목포해양대학교는 글로벌 인재, 실용적 전문인재, 공익인재를 양성해 대한민국의 해사-해양산업 번영의 기반을 구축했으며, 국립대학 자원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국립대 선진화와 혁신의 초석을 마련 세계해양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할 기반을 갖추었다.
국립 목포해양대학교는 인구 감소에 대비해 교육여건, 학사관리, 교육과정, 학생지원, 교육성과, 특성화 영역에서 더욱 더 내실화를 다져 교육부가 실시한 2018년 기본역량진단에서‘자율개선대학’에 최종 선정되어 해양교육의 역량을 증명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승선근무예비역제도에 의한 군복무 대체인정과 전원 승선생활관 생활 등 최상의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세계 해사 산업을 주도할 최고의 해운 인력과 해사‧해양산업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첨단공학기술을 해양에 응용할 수 있는 해양기술인재를 양성하는 해양공과대학과 인류의 가장 오래된 기술인 건설부터 세계최고의 조선해양산업 그리고 국가와 세계가 요구하는 미래첨단과학분야까지 미래 블루오션인 해양산업을 이끌어갈 해양인재양성을 위해 목포해양대학교는 현장중심, 실무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100% 전공자격증 취득과 현장에서 바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여 높은 취업률을 올리고 있다.
고급 해기사, 해운회사, 해양경찰, 해양장교, 세관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 취업해 전국 국공립 취업률과 정규직 취업률에서 전국 4년제 대학(172개교) 중 취업률 1위를 달성한바 있으며 한국경제신문과 캠퍼스 잡앤조이가 함께 분석해 지난 11월 20일 발표한 ‘2018 한경 대학 취업‧창업 역량 평가’에서 목포해양대학교가 취업률 84.09%로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졸업생 10명중 8명꼴로 취업에 성공했다는 것으로 대학을 나와도 취업하지 못하는 지금 현실속에서도 큰 업적을 기록했다.
이 같이 높은 취업률을 보이는 것은 목포해양대학교에 △LINC+사업단 △전남씨그랜트센터 △선박수리지원센터 △목포해양대학교산학협력단도 한몫을 하고 있다.

LINC+사업단

목포해양대학교 총장 직속기구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은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이란 ‘학생’의 취업난과 ‘기업’ 구인난 완화를 목적으로 대학교육과정을 사회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편·추진하는 대학재정지원사업이다.
이에 목포해양대학교 LINC+사업단은 세계 최고의 글로벌 해양대학이라는 대학의 비전을 기반으로 진로교육과 채용 연계를 통한 취업률 향상을 실현하기 위해 해양전략산업 산학협력시스템강화, 산업체 밀착형 교육강화, GLOCAL 산학융합 체제 확립, GLOCAL 실무중심의 인프라 구축을 핵심전략으로 설정해 글로벌 역량, 실용성과 공익성을 갖춘 해사 및 해양산업 분야의 GLOCAL 융·복합 창의적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게 목표이다.
다양하고 차별화 사업을 통해 산학융합 체제 확립·발전시키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요구되는 실용융합인재 양성교육 및 지속가능한 산학협력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산업 연계협력 방안을 마련해 지역사회에 기여에 이바지 하고 있다.
해양 전략산업 GLOCAL 융·복합 창의적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환경친화적 LNG 액화가스추진선박 전문인력 양성과정(LNG트랙), 첨단자동화선박 ICT융합 전문인력 양성과정(선박 ICT트랙), 지역특화 해양레저선박·마리나 설계운영 전문인력 양성과정(해양레저산업트랙) 등 총 3개의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산업체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목포해양대학교 채용연계협약을 체결하고 사회맞춤형학과 운영에 공동으로 지마린서비스, 현대상선, 현대LNG해운, 팬오션, SM그룹 등 총 18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17년 LINC+사업 참여학생 중 86%가 참여기업으로 취업했다.
2017~2018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사회맞춤형 학과 중점형 사업 중 최우수 평가를 받아 선정된 LINC+사업단은 지역사회의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우수인재 양성을 선도해오고 있으며, 교육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18 산학협력 EXPO에서 교육부 장관 표창 및 상장 등 4점,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1점, LINC+협의회장상 1점 등 총 6점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다.

전남씨그랜트센터

씨그랜트(Sea Grant)란, 해양수산부 재원의 해양수산기술지역특성화사업(해양한국발전프로그램, Korea Sea Grant Program)에 속한 세부과제로 지역별 해양과학기술 협력거점을 구축하고 지역 산·학·연 전문가의 참여·육성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에 공동 대응을 목적으로 한다. 전남씨그랜트센터(구 호남씨그랜트센터)는 위와 같은 사업 수행을 위해 2006년 3월 해양수산부에서 지정한 대학 연구기관이며, 지역대학(목포해양대학교)을 중심으로 전남 지역의 해양현안 및 과제를 발굴하여 연구수행, 석․박사 전문인력 양성, 연구결과의 대민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06년부터 호남(전남·전북) 지역 내 해양·수산분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해 왔으며, 2017년 3단계 사업기간부터 센터 명칭을 ‘전남씨그랜트센터’로 바꾸고 전남 지역의 현안 및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하여 ‘동지부(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운영, ‘전남해양주민네트워크’, ‘전남해양연구정책네트워크’ 구성 등 지역 네트워킹 활성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남씨그랜트센터는 현재 ‘전통해양문화가 담긴 건정기술을 활용한 고부가가치상품 개발’, ‘패류 치패자원 확보를 위한 소규모 갯벌수로 활용’, ‘매생이양식장 오리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오리퇴치장비기술 개발’ 이상 3건의 연구과제를 진행중이며, 각 과제에 관련한 대민활동(어촌계 현장방문, 지역주민 대상 연구성과 설명회, 기술교육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대상 물놀이 안전교육(´16: 12,387명, ´17: 3,111명, ´18: 2,466명)과 대학(원)생에 대한 연구지원(´18: 박사 3명, 석사 7명)도 실시 중이다.

선박수리지원센터

목포해양대학교 선박수리지원센터사업은 2018년 4월 1일부로 시작되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및 전라남도, 목포시가 공동으로 지원하며 목포해양대학교가 주관하고 한국기계연구원(KIMM),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총 사업비 235억원 규모의 지역산업거점기관 기반구축사업이다. 중·소형선박 수리를 위한 장비구축과 관련기술을 확보하고 선박의 안전을 위한 체계적인 선박수리지원시스템을 구축해 관련 산업 육성 및 조선해양기자재기업의 고용확대와 매출 증가를 통한 낙후된 전남지역의 선박수리산업 및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고자 시작됐으며 수리용 가공장비, 시험장비, 계측장비, 특수장비 등 총 36종의 장비를 구축하여 관련 기업들을 지원한다. 현재 목포해양대학교 신규확보부지 내 3,000㎡ 규모의 공장동 및 사무동 건축설계를 진행 중이며 2019년 10월경 공사완료 후 실질적인 장비를 가동할 예정이다. 사업 시작 후, 관련 기업 및 전국의 선주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업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남 의 선박수리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목포해양대학교산학협력단

목포해양대학교의 별도법인인 목포해양대학교산학협력단은 우리나라 해양산업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 그리고 정부의 연구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정부 연구 사업을 통해 획득한 성과물인 지식재산권을 국내외 출원을 실시하여 미래의 해양기술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선박의 선형에 관한 ‘항만순찰선, 레저용 보트, 레저용 선박, 고속 관공선’ 등의 디자인 등록을 완료했으며, ‘양방향 차도선의 차량 갑판 구조 최적화 방법’의 특허는 기술이전을 실시하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다중 가우시안 분포 기반의 적응적 배경 모델잉 방법 및 장치, 길이보상을 이용한 전력케이블의 상태 진단 방법, 공명통을 이용한 선박 프로펠러용 방음 덕트’ 등 목포해양대학교는 훌륭한 지식재산권을 다수 보유 하고 있다. 목포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1세기 신해양 신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대학의 연구개발과 성과와 보유기술을 사업화를 실현하여 대학의 연구 경쟁력을 제고하고 해양강국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또한 목포해양대학교산하의 해상교통안전진단사업단, 산학협력취업패키지사업단, 해양드론산업일자리창출지원사업단등 해상교통의 안전, 취업연계, 신규사업지원등 현시대가 요구하는 국립대학교의 역할을 앞장서서 도맡아 하고 있다.


관리자
2018-11-23 07: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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