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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高友會
번 호
  47
등록일
  2011-12-06 18:28:20
글쓴이
  김선희기자
고려해운 출신들의 OB모임인 고우회 회원은 현 고려해운 박정석 사장, 전 KMTC 부산사무소장 박규 전무, 전 천경해운 염윤식 고문, 전 녹십자 정재식 감사, 현 STX팬오션 김윤기 부사장, 현 3플러스 로지스틱스코리아 이순덕 전무, 현 KCTC 노희성 전무, 현 KCTC 이준환 전무, 전 신원해운 길재동 전무, 현 신한선박 김인배 사장, 현 피닉스해운 방흥석 사장, 전 수원병원 정우근 사무국장, 현 평화육운 이의웅 사장, 현 KMTC벌크쉽 이동렬 대표, 현 고려해운김유진 상무, 현 연세노인전문요양원 금승호 이사장등이다.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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