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IPA, 재난관리..
  신남방정책 핵..
  한국해양진흥공..
  DHL 코리아, 고..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CJ대한통운, ‘..
  이완영 의원, ..
  산지 태양광 시..
  국동항 수변공..
  박주현 의원, ..
  선원노련 정태..
  마사회, 욕 먹..
  인천지역 고등..
  여수해수청, 관..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해운(海運;shipping) 이야기
번 호
  42
등록일
  2016-05-25 20:33:45
글쓴이
  관리자

무역 1조달러 시대를 맞아 수출입 운송의 중심산업 해운분야 전문인 권오인 인천컨테이너터미널(주) 총괄부사장의 저서 (해운이야기)가 나왔다.

바다와 해운이 얼마나 우리와 가까이 있으며, 우리가 지향하는 선진국들은 외 해양문화에 친숙한가를 [봄/여름/가을/겨울]의 4부로 나누어 설명한 이 책은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과거와 현재의 문제점은 물론 미래의 비전까지 진솔하게 밝히고 있다.

첫장 [봄]에서는 [바다에서 / 생활속의 해운 / 해운의 역사]를 통하여 바다와 일상생활의 관계, 그리고 바다를 지배하는 민족이 세계를 지배해 왔음을 역사 속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둘째장 [여름]에서는 [해운산업의 국제현장 / 부강한 나라를 이루는 길 / 해운산업이란]을 통하여 국제 해운업의 현황과 주요 해운국가별 상선대 현황, 무역경쟁력의 실상 및 해운산업의 현실, 해운관련 제도, 그리고 해운업의 핵심을 특징.본질.경쟁력으로 분석 소개하고 있으며, 나아가서 국제경쟁에 전면 노출되어 있는 해운산업의 진면목을 소개한다.

셋째장 [가을]에서는 [무역 전략 해운 / UN과 IMO / 대한민국 해운의 생존방식]을 통하여 국가전략과 해운산업의 불가분성을 설파하는 한편, 국가기구를 소개하고, 한반도의 지정학적인 위치와 이점을 살려서 선주국으로서 작지만 강한 나라(强小國)를 이루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넷째장 [겨울]에서는 [한국 역사속의 해운 / 대한민국 해운산업의 미래 비전 / 해운입국의 길]을 통하여 과거와 현재의 해운국가로서의 자기조명과 함께 대한민국 해운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권말부록에는 대륙과 바다이름, 연도별 유엔가입국가, 한국 해운회사의 자구노력과 외국의 해운지원 현황, 협의회 운용사례(미국), 컨테이너 정기선사 협의회 그리고 무역과 해운 관련 통계를 싣고 있다.

이 책에서 특히 저자는 무역 1조달러 시대에 수출입 화물의 대부분(99.7%)을 운송하는 해운.항만의 역할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국가차원의 일관된 정책과 해운.항만 그리고 조선의 산업간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전세계적은 선복 공급과잉 시대를 맞이하여 국가 경제의 짐으로 전략한 참담한 해운산업의 오늘의 실상을 신문고를 두드리는 심정으로 전하고 있다.

세계적 불황의 여파가 가시지 않는 오늘, [해운 이야기]는 비단 전문 해운인들 뿐 아니라,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온 국민이 함께 읽어보고 머리릴 맞대고 고민해야 할 이야기이다.

<신간 안내> 권오인(權五人)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KIOST-이집트 국립..
  [동정]해양수산인재개발원..
  [동정]국제적인 IUU어업 ..
  [동정]지역사회 상생·나..
  [동정]해양환경공단, 한성..
  [동정]IPA,「2018 국가생..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