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IPA, 재난관리..
  신남방정책 핵..
  한국해양진흥공..
  DHL 코리아, 고..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CJ대한통운, ‘..
  이완영 의원, ..
  산지 태양광 시..
  국동항 수변공..
  박주현 의원, ..
  선원노련 정태..
  마사회, 욕 먹..
  인천지역 고등..
  여수해수청, 관..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세코중공업 허민 대표, “낭만 바이크” 책 펴내
번 호
  25
등록일
  2009-10-09 10:32:58
글쓴이
  관리자

총 여정 3개월, 2만 킬로에 걸친 남미종주 풀스토리 엮어

국내 굴지의 중형조선소 세코중공업 허민 대표(47)가 책을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06년 12월, 해운회사 대표의 신분으로 총 여정 3개월, 2만 킬로에 이르는 남미 바이크 종주에 도전하여 언론의 관심을 모았던 허 대표는 당시 생생한 바이크 여행의 묘미와 삶의 성찰이 묻어나는 진솔한 이야기를 엮어 이번에 책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총 320여 쪽에 달하는 책 “낭만 바이크” 는 콜롬비아 보고타를 출발하여 아르헨티나 브에노스아이레스에 이르기 까지 하루 수백 킬로의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길고 험난한 여정속에서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꿈과 용기를 찾아나가는 휴머니스트의 자기혁명 스토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허민 대표는 “해운, 조선산업의 극심한 불황으로 지쳐가고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이 책을 통해 작은 희망이라도 전할 수 있다면 기쁘겠다.” 고 발간 소감을 전했다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KIOST-이집트 국립..
  [동정]해양수산인재개발원..
  [동정]국제적인 IUU어업 ..
  [동정]지역사회 상생·나..
  [동정]해양환경공단, 한성..
  [동정]IPA,「2018 국가생..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