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기사검색  
  선박 대테러 예..
  여수·광양항 ..
  부산항만공사, ..
  IPA 전문자문단..
  CJ대한통운 부..
  오는 2020 국제..
  수산 어촌 양식..
  배후단지 내 불..
  FAO 회원국 대..
  한국선급, 세계..
  현대상선 신조 ..
  국내산 농축수..
  군산 말도항에..
  ㈜KSS해운 창립..
  동해해경청, 해..
  김희갑해양환경..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일본 도쿄도 항만국 공무원 인천항 방문
번 호
  4761
등록일
  2018-06-01 10:32:19
글쓴이
  관리자
인천항만공사가 골든하버 부지에 건설중인 신국제여객터미널 및 크루즈 전용 터미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일본 도쿄도 사이토 마코토 항만국장을 비롯해 항만국 임해부도심 도시조성 추진담당 아베 노부에 담당부장 등 총 4명의 공무원이 인천항을 방문하여 주요 항만인프라와 배후지역 연계방안에 대해 시찰했다고 1일 밝혔다.

금번에 방문한 도쿄도 항만국 공무원은 현재 건설중인 크루즈 전용 터미널 시설과 운영방안, 크루즈 여객선 유치와 배후지역과의 연계 등에 관심을 가지고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먼저, 인천항을 방문한 도쿄도 항만국 관계자들은 인천신항에 위치한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에서 운영환경을 둘러 본 뒤, 국제여객터미널 건설현장으로 이동해 신국제여객터미널 및 크루즈터미널에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항만개발․운영 노하우 및 각 항만간 역할 조정과 관련한 항만공사(PA) 체계, 인천항의 Sea&Air 복합운송체계 등에 대해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인천항을 방문한 일본 도쿄도 사이토 마코토 항만국장은 “활발하게 움직이는 인천항을 보니 앞으로도 인천항의 발전이 기대된다”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항만 개발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도쿄도와 인천항이 협력해 많은 발전을 함께 이루길 희망한다”고 인천항 방문 소감을 밝혔다.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사설칼럼] 도선사협회장학..
  [기사제보] 술에 취한 선장..
  [사설칼럼] 공무원직무유기..
  [기사제보] 스텔라데이지호..
  [기사제보] 문성혁장관세월..
  [기사제보] 문성혁해양부장..
  [동정]해양환경공단, 지역..
  [동정]대한민국 중소기업 ..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제7회 부산항 협력..
  [동정]연평도서 찾아가는 ..
  [동정]BPA, 제22회 한국로..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