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17일 기사검색  
  한국해운조합, ..
  KSA Hull P&..
  승선근무예비역..
  Kuehne + Nagel..
  DHL 코리아, 20..
  글로벌 DHL Exp..
  이완영 의원, ..
  CJ대한통운, 해..
  CJ대한통운, 독..
  심해수색 선박(..
  해양진흥공사, ..
  여수해수청, 재..
  팬스타크루즈, ..
  군산해경, 지역..
  한국, 책임 있..
  김재철여수청장
  장귀표목지방청..
  박기훈SM상선사..
  '대한민국 해..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부산항만공사 서울지사 사무실 개소식
번 호
  4622
등록일
  2018-02-12 18:57:59
글쓴이
  관리자

- 외부 전문가 활용 연구소 기능 및 수도권 마케팅 강화 나서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서울지사를 중구 다동으로 이전하고, 9일 오후 2시에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우예종 사장 등 임원과 부산항만공사 수도권 외부 전문가 및 물류 전문지 등 내빈들이 참석하여 사무실 이전을 축하하고 현판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개소식에서 우예종 사장은 “수도권에 소재한 해운ㆍ항만물류 분야 외부 전문가들을 활용한 부산항 연구소 기능을 강화하고 선사 및 화주 마케팅 확대를 위해 서울지사의 조직과 역할을 확장하였고 이에 적합한 사무 환경 조성을 위해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확대된 업무와 기능 보강에 따른 대외 이미지 제고 및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명칭도 서울사무소에서 서울지사로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서울지사는 부산항 물동량 3,000만 TEU 목표 달성을 위한 해운ㆍ항만물류 분야 싱크 탱크 역할을 수행하겠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해운시장과 선ㆍ화주, 부산항 운영개선, 지역별 해운 항만 동향, 부산항 연관 산업 및 항만기술ㆍIT 등 5개 전문 분야별로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외부 전문가들과의 워킹그룹, 세미나, 포럼 등 다양한 협업 및 공동 연구를 통해 사업 및 정책 방향 제시와 부산항 현안사항들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이영재 서울지사장은“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부산항 이용 수도권 고객들에 대한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연구소 기능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서울지사가 독일 함부르크 포트 컨설팅과 같은 명실상부한 해운ㆍ항만물류 분야의 리서치 및 컨설팅 연구 전문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기자수첩] 부산항 수출입 ..
  [알림방] 공동 호소문한..
  [기사제보] 징벌적 배상, ..
  [기자수첩] 승선근무예비역..
  [기자수첩] SM그룹 대기업..
  [기자수첩] 전국선원연맹, ..
  [인사]해양부국장급인사
  [동정]울산항만공사 독서..
  [동정]해운해사분야 국제..
  [동정]KIOST, ‘동반성장 ..
  [동정]국제해운대리점협회..
  [동정]해양환경공단-한국..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