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21일 수요일 기사검색  
  IPA, 인천항 크..
  대한해운, 세계..
  여객선 안전, ..
  DHL 코리아, 아..
  DHL 코리아, 인..
  재생비누로 생..
  CJ대한통운, 택..
  감동까지 배송..
  CJ대한통운, 국..
  평택항 올해 컨..
  국내외 카페리 ..
  경기평택항만公..
  연근해어업구조..
  한국선급, 한국..
  포항해수청, 해..
  박승기해양환경..
  조승우 신임 세..
  고상환 울산항..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선박급유업계와 상생 간담회 개최
번 호
  4615
등록일
  2018-02-09 10:04:20
글쓴이
  관리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8일 오전 3층 중회의실에서“부산항 선박급유업계 초청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는 (사)한국급유선선주협회 문현재 회장을 비롯하여 급유선 10개 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서비스개선TF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는 “불편없이 일하기 좋은 부산항 만들기”의 후속조치로서,

부산항만공사가 발표한 개선과제는 △ 급유선박 벙커링시 안전구역 확보, △ 급유선 선원을 위한 간이 휴게소 설치, △ 신항 건설부두에 선박 급유선 접안시설 확보, △노후 선박의 신조비용 자금 조달 지원 등이다.

부산항만공사는 정부․지자체․급유선업계와 역할을 분담하여 과제에 대해 적극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또한 발굴과제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위해 이와 같은 소통의 자리를 격월로 정례화하기로 했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부산항 발전 주역의 한축인 급유선 업계를 대상으로 지원체계 강화, 협력과제 활성화, 공정거래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기자수첩] 단절된민관의사..
  [사설칼럼] 선원노동 70년 ..
  [기자수첩] 국책은행 카페..
  [기자수첩] 선원정규직화 ..
  [사설칼럼] 문재인대통령 ..
  [기사제보] 2018년 개정되..
  [동정]부산항만공사, 설 ..
  [동정]임기택 국제해사기..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국립해양박물관, 설..
  [결혼]이동혁사장장남화촉
  [동정]해양부승진인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