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21일 수요일 기사검색  
  IPA, 인천항 크..
  대한해운, 세계..
  여객선 안전, ..
  DHL 코리아, 아..
  DHL 코리아, 인..
  재생비누로 생..
  CJ대한통운, 택..
  감동까지 배송..
  CJ대한통운, 국..
  평택항 올해 컨..
  국내외 카페리 ..
  경기평택항만公..
  연근해어업구조..
  한국선급, 한국..
  포항해수청, 해..
  박승기해양환경..
  조승우 신임 세..
  고상환 울산항..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강준석 해수부 차관, 최저임금 관련 여수 수산업계와 간담회 가져
번 호
 
등록일
  2018-01-19 18:37:03
글쓴이
  관리자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1월 20일(토) 오후 1시30분 여수 수협을 방문하여 수산업 관련 단체․협회장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수산업계 영향을 점검하며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12만 5천여개 수산관련 기업체 중 약 12만개 업체가 3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영세 사업장이다. 따라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경영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마련된 지원제도인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업체의 범위가 매우 넓다.

*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영세업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30인 미만 고용 기업(고용보험 가입)에 일자리 안정자금(월평균 보수 190만원 미만 근로자 1명당 월 13만원)을 지원

- 5인 미만 농림․어업 종사자(고용보험 적용 제외)도 예외적으로 지원

해양수산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이러한 사항을 자세히 안내하는 한편 지원 조건을 갖춘 업체가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에서 느끼는 여러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향후 관련 정책 수립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강 차관은 간담회 자리에서 “일자리안정자금 등 최저임금 관련 정부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주시기 바라며, 현장에 이 제도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업계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기자수첩] 단절된민관의사..
  [사설칼럼] 선원노동 70년 ..
  [기자수첩] 국책은행 카페..
  [기자수첩] 선원정규직화 ..
  [사설칼럼] 문재인대통령 ..
  [기사제보] 2018년 개정되..
  [동정]부산항만공사, 설 ..
  [동정]임기택 국제해사기..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국립해양박물관, 설..
  [결혼]이동혁사장장남화촉
  [동정]해양부승진인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