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기사검색  
  여수광양항 예..
  한중해운회담 1..
  전국항만 예선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DHL 코리아, ‘..
  평택항 해운물..
  CJ대한통운, 임..
  청탁금지법 농..
  해수부, 국제 ..
  정부-화주-선사..
  이완영의원,부..
  해수부, 국내 ..
  해양활동의 안..
  IPA, 공공기관 ..
  윤 종 호 여수..
  김평전 목포지..
  박광열부산청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운영사 사장단 간담회 개최
번 호
 
등록일
  2017-12-06 17:36:14
글쓴이
  관리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6일 오전 10시30분, 3층 중회의실에서 부산항 운영사 사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부산항 개항 이래 처음으로 물동량 2000만teu와 환적화물 1000만teu 동시 달성 성과를 기반으로 부산항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지혜를 모았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18년 세계경제동향과 국제해운항만물류 환경변화, 세계 2대 환적 거점항만으로서의 지위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경쟁력 강화 방안, 빅데이타 등을 활용한 과학적인 분석과 정책개발 협력, 부산항 내 환적화물의 운송 효율화와 안정화, 항만근로자 근무환경 개선방안, 하역장비 연료의 청정에너지 전환 등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특히, 2018년 운영사별 처리예상 물동량을 논의하고 부산항만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국가 지역별 물동량을 전망하여 12월말에 2018년 부산항 목표 물동량을 발표할 예정이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지난해 9월 한진해운 파산과 올해 4월 해운동맹의 재편이 부산항에 미친 충격과, 더욱 거세지는 중국과 일본의 부산항견제정책을 지혜롭게 대처해 온 것에 대하여 감사하며, 이러한 협력을 계속 이어가 내년에는 부산항에 새로운 번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기사제보] 부산항을사랑하..
  [사설칼럼] 문해남 (전)해..
  [기사제보] 한진 잃고도 해..
  [사설칼럼] 예선공동순번제..
  [기자수첩] 선박보험시장진..
  [기사제보] 국민의당은 내..
  [동정]현대상선, 사랑의 ..
  [동정]IPA, 인권경영헌장 ..
  [동정]국립해양박물관 교..
  [동정]한국해양수산연수원..
  [동정]KIOST, 제1호 연구..
  [동정]해수부, 세월호 현..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