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19일 기사검색  
  목포해수청, 신..
  부산항만공사, ..
  SA·한국해운조..
  팬스타엔터프라..
  CJ대한통운, 봉..
  인천항 물류기..
  반부패 익명신..
  부산 나무섬, ..
  남해어업관리단..
  최초 LNG예선 ..
  대한해운, 325,..
  한국해양대, 차..
  군산해경, ‘자..
  한국해양대 등 ..
  여수-고흥 다리..
  주강현해양박물..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박종록해양부국..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DHL 코리아, 전국 CU편의점에서 픽업 서비스 제공

l 전국 CU 편의점에서 24시간 언제든지 DHL 특송 물품 수령 가능해

l CU 편의점 수령지 옵션 확대로 전국 13,000여 개 접점에서 DHL 물품 수취 가능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대표 한병구)가 소비자 편의 향상과 접점 강화를 위해 BGF 리테일과 ‘CU 편의점 픽업 서비스 이용’에 대한 업무 제휴를 맺고, CU 편의점을 통한 DHL 해외 특송 물품 수령 서비스를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로 DHL 코리아는 수취인이 배송 일정과 장소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온 디맨드 딜리버리(On Demand Delivery)’ 서비스 메뉴에 전국 7,300여 개 주요 CU 편의점을 수령지 옵션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로써 기존 배송 수령지 옵션인 DHL 서비스 포인트 및 DHL 무인 보관함에 이어 CU 편의점이 새롭게 추가되며 소비자는 전국 13,000여개의 접점에서 DHL의 물품 수령이 가능 해졌다.

DHL ‘온 디맨드 딜리버리’ 서비스는 물건을 전달받는 소비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게 배송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DHL의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로, 수취인은 전달받은 모바일 링크에 접속해 자신의 상황에 따라 배송 수령지를 선택할 수 있다. 가까운 CU 편의점에서 DHL 물품을 배송 받길 원하는 고객은 물품 배송 전 문자로 제공되는 온 디맨드 딜리버리 페이지 링크에 접속해 수취를 원하는 CU 지점을 선택하면 된다. DHL 배송직원이 해당 CU 지점에 배송을 완료하면, DHL코리아 및 CU에서 물품이 도착했다는 안내 문자가 발송되고, 수취인은 해당 문자를 CU 편의점 직원에게 제시한 후 물품을 수령할 수 있다.

한병구 DHL코리아 대표는 "이번 CU 편의점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DHL 온디맨드 딜리버리 서비스 접점이 전국적으로 확대돼, 고객들의 이용 편의와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DHL 코리아는 앞으로도 다각적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HL코리아는 전국적으로 22개 서비스센터, 8개 서비스 포인트를 비롯해 100여 곳이 넘는 제휴 접수처를 운영해, 국내의 국제 특송 업체 가운데 가장 많은 서비스 접점이 있다.


관리자
2020-01-09 09:30:32
제24대 한국선급 이형철회장 2025년 등록선대1억톤,매출액2천억달성 목표 청사진제시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기자간담회개최,흥아해운 장금상선 통합법인 운영자금 정상적 대출
(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출범 초대이사장 특별인터뷰)‘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사설칼럼] 한국 선급이 나..
  [사설칼럼] 선원노련위원장..
  [사설칼럼] 한국 선급이 나..
  [사설칼럼] KSA·한국해운..
  [기사제보] 경운기 사고 교..
  [사설칼럼] 무기명 ‘비밀..
  [인사]해양부국장급인사
  [동정]현대상선 CEO 기자..
  [동정]한국해양대 LINC+사..
  [동정]박찬민 사장, 코리..
  [동정]동계 체험형 청년인..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