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기사검색  
  부산항만공사, ..
  BPA, 효율적인 ..
  SM상선, 미주(..
  DHL 코리아, ‘..
  물류창고업 등..
  수중건설로봇 ..
  아세안에 우리 ..
  "후쿠시마..
  어촌어항공단 ..
  승선근무예비역..
  한국선급, 고용..
  한국해양교통안..
  농특위, 21일 ..
  KMI,“평화경제..
  한국해양교통안..
  주강현해양박물..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MI, 2019년 8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발표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따르면, 2019년 8월 해운업 BSI는 인트라아시아 시장의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전월대비 하락한 73(전월비-1)을 기록했다.
❍ 특히 컨테이너 부문은 SCFI가 전월대비 2p 상승했으나 한-일 무역분쟁에 따른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17p 하락한 59를 기록했다. 컨테이너 기업 중 8월 업황에 대해 ‘좋다’고 응답한 기업은 한 곳도 없었으며, 59%는 ‘보통’, 41%는 ‘나쁘다’라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 건화물 부문은 BDI가 전월대비 107p 상승하면서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6p 상승한 84를 기록했다. 건화물선 기업 중 8%는 8월 업황에 대해 ‘좋다’, 68%는 보통, 24%는 ‘나쁘다’ 라고 응답했다.
❍ 유조선 부문은 VLCC 운임이 전월대비 15,374p 상승했으나 체감경기지수는 전월과 동일한 60을 기록했다. 유조선 기업 중 5%는 8월 업황에 대해 ‘좋다’, 50%는 보통, 45%는 ‘나쁘다’라고 응답했다.

□ 경영부문에서는 채산성은 6p 상승한 88, 자금사정은 2p 하락한 86, 매출은 2p 하락한 80을 기록, 전 항목에서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 선사의 주요한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31%), 물동량 부족(26%), 경쟁심화(13%) 순으로 나타났다.

□ (전망) ‘19년 9월 해운업 BSI 전망치는 84로 응답기업 85개사 중 7%인 6개사만이 다음달 업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또한 업종별로는 컨테이너선 82, 건화물선 92, 유조선 70을 기록했다.

관리자
2019-09-09 09:09:42
(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출범 초대이사장 특별인터뷰)‘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기사제보] “선원들이 무..
  [사설칼럼] 선원복지센터 ..
  [기자수첩] 부산항발전협출..
  [기사제보] 호소문,원양산..
  [사설칼럼] 선원노련위원장..
  [기사제보] 법인 파산 신청..
  [인사] 한국해양수산개발..
  [동정]인천항 스마트 오토..
  [동정]소말리아 아덴만 파..
  [동정]경남지역 해파리 대..
  [동정]해양생물 콘텐츠 공..
  [동정]2019 평택항 화물유..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