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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국내 최초 전국 무인택배함 기반 24시간 접수 서비스… “퍼스트 마일 혁신”

- 대학교, 아파트 등 전국 300여 지역 1,000여 대 무인락커 택배 접수 시스템 오픈

- 기존 무인락커에 시스템 업그레이드만으로 이용 가능… 택배기사 기다리지 않고 즉시 접수, 발송

- 전문 무인락커 업체들과 협력 지속… 고객 및 택배기사 위해 시스템 전국 촘촘히 확산

# 종일 전공 수업으로 가득 찬 대학생 A씨는 급히 택배를 보낼 일이 생겼다.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1~2일 정도 소요될 뿐 아니라 택배기사를 만나려면 시간과 장소를 정해 수업시간 중간에 나와야만 했다. A씨는 택배기사를 기다리는 대신 점심 시간을 이용해 캠퍼스 내 설치된 무인택배함을 찾아가 상품을 맡기기로 했다. 단 1분만에 접수를 마친 A씨는 편안한 마음으로 식사를 하고 다음 수업 강의실로 향했다.



# 아침 7시에 출근길을 나서는 B씨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한 옷을 반품하기 위해 택배 App을 켰다. 반송 주소지와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택배 요금을 결제한 후 아파트 1층에 설치돼 있는 무인택배함에 상품을 넣었다. 출근길 단 1분만에 택배 접수를 마쳤다.

CJ대한통운의 전국 물적‧인적 인프라, 시스템이 지역 곳곳에 설치된 무인락커와 결합해 365일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등장했다.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잡은 택배의 이용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아지면서 소비자 생활의 질이 한층 더 향상될 전망이다.

CJ대한통운은 대학교, 아파트, 관공서 등 전국에 설치된 무인락커를 기반으로 24시간 택배를 접수, 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CJ대한통운 택배 App에서 상품접수, 무인택배함 검색, 결제까지 전 과정을 원스탑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학교, 편의점 등에서 ‘스마일박스’를 운영하고 있는 이베이코리아를 비롯해 아파트 무인락커 전문업체 헤드, 무인락커 임대 전문업체 새누 등과 제휴해 전국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무인택배함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1인 및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면서 택배를 직접 보내거나 받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언택트(Un-tact)’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무인함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신규 입주 단지, 지하철 역사, 관공서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지만 상품을 받는 배송지 기능만 갖추고 있어 보낼 택배가 있는 고객들의 이용 수요는 충족시키지 못했다.
관리자
2019-08-09 18: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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