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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과 함께 즐겁게 나무 심어요!
미세먼지 OUT”,
- 장애인과 봉사자 600여명이 함께 어울려 포플러나무 1,000그루 심기 행사 진행

- 캐리커쳐,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축하공연 등 이벤트 준비… 참가자들의 큰 호응 얻어

- ‘희망나눔 숲 가꿈’, ‘자원 선순환 크레파스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펼쳐

# 3년전부터 매년 ‘희망나눔 숲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이승현(36)씨는 가족과 함께 심었던 나무를 다시 찾아보며 뿌듯함을 느꼈다. “엊그제 심은 것 같은데 어느새 5m 이상이나 커 내 키를 훌쩍 넘겼다”라며 “나무들이 성장해 하루빨리 미세먼지 걱정 없이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며 나무심기 행사에 임했다.

CJ대한통운이 ‘희망나눔 숲 만들기’ 행사를 통해 탄소 및 미세먼지 줄이기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23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한강공원에서 ‘CJ대한통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희망나눔 숲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과 한국그린자원(주)이 주관하고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와 (사)한국장애인녹색재단이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CJ대한통운 임직원 봉사자 200여명, 장애인 봉사자 200여명,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 봉사자 200여명 등 총 600여명이 참여했다.

‘CJ대한통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희망나눔 숲 만들기’ 행사는 장애인과 봉사자들이 함께 어울려 한강공원일대에 미세먼지 절감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나무를 심는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기존에 진행했던 나무심기활동은 물론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행사들이 추가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봉사자들은 장애인들이 직접 기른 포플러나무 묘목 1,000그루를 한강공원 일대에 심고 물을 길어 나무에 뿌리는 작업을 했다. 또한 사회취약계층이 폐 목재를 재활용해서 만든 희망나무 팻말에 나무가 잘 자라기를 바라는 희망과 소원을 적어 나무 옆에 세우는 시간도 가졌다.

이외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리커쳐,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축하공연 등 여러 이벤트들이 마련됐다. 또한 CJ대한통운이 후원하고 있는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의 황진우 감독 겸 선수와 이번 시즌 새롭게 영입된 이정우 선수와 강진성 선수도 행사에 동참했다. 세 선수는 나무심기 봉사활동은 물론 기념품 증정식을 가지며 4월 개막하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팬들을 초청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앞서 CJ대한통운은 2017년 서울시, (사)한국장애인녹색재단, 한국그린자원(주)과 함께 ‘강서한강공원 탄소상쇄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까지 축구장크기 6.5개에 달하는 4만6,000㎡ 면적에 3,0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강서한강공원 일대에 포플러 나무 숲을 조성함으로써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한강변 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차단하고 분진도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플러나무는 생장속도가 다른 나무들보다 빨라 각종 오염물질을 흡수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미세먼지 흡수능력이 소나무나 참나무에 비해 2배이상 뛰어나며 단기간 내에 숲을 조성하는데 적합한 나무로 꼽힌다. 이번에 심은 포플러나무 1,000그루는 연간 30.2톤의 이산화탄소와 135.3kg의 미세먼지를 제거할 것으로 예상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어울려 나무도 심고 문화체험도 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해 특히 가족단위 참여자들의 호응이 컸다”며 “앞으로도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자연과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나무심기뿐만 아니라 공원 주위의 환경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중 ‘희망나눔 숲 가꿈’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고유종 생육 저해와 환절기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기존에 심었던 나무를 계속해서 관리 및 보호하고 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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