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19일 화요일 기사검색  
  세계적인 크루..
  군산해경, 수난..
  IPA, 신규 선대..
  DHL, 글로벌 연..
  Kuehne + Nagel..
  DHL 코리아, 20..
  이완영 의원, ..
  CJ대한통운, 해..
  CJ대한통운, 독..
  스텔라데이지호..
  심해수색 선박(..
  해양진흥공사, ..
  학교를 넘어 어..
  러 국경수비대..
  해수부, 벤처형..
  김재철여수청장
  장귀표목지방청..
  박기훈SM상선사..
  '대한민국 해..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Kuehne + Nagel Brexit 자유 무역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 발전 추구 계획
• 현재 시점 여전히 “No Brexit” 선호
• 불안정한Brexit (브렉시트) 이후 혼란 가중 위험 증가
• 퀴네앤드나겔원활한 서비스 제공 위한 준비 가동

Schindellegi/ CH, 2019년 1월16일 – 영국 하원 의원 투표 결과와 관련하여 Kuehne + Nagel International AG 대표DetlefTrefzger는 “영국 하원 의원에서는 우리가 존중해야 마땅할 결정을 내렸습니다. 퀴네앤드나겔은 만인의 번영을 보장하는 세계 자유 무역의 원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Brexit 의 그 어떤 정책도 무역 장벽을 높일 수 있으므로 당사의 관점으로 보아 “No Brexit” 정책은 여전히 선호될 수 밖에 없는 정책의 일환입니다. “ 라는 뜻을 밝히며 오픈 마켓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그 중 무분별한 Brexit가 가장 나쁜 해결책으로 EU와 영국 사이의 물물 교환에 있어 규제가 심한 장애물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런던과 브뤼셀의 대표 책임 기관들에게 이 사태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련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우려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한, 고객들을 위해 제품과 솔루션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 라고 덧붙였다.

퀴네앤드나겔은 지난 몇 년 간 Brexit(브렉시트)로 인해 영향을 받게 될 모든 가능성들을 평가하기 위해 고객과 업계 전문가들을 만나왔다. 복잡한 Brexit (브렉시트)로 인한 모든 가능성에 대처하기 위해 퀴네앤드나겔은 해상과 항공 전 영역에서 Kent 항로 외부, 유럽의 모든 가능한 무역 경로 옵션을 검토했다. 또한 추가로 세관원을 채용하였다.

퀴네앤드나겔은 영국 정부 주도 국경 조정 위원회(그룹) 가입을 요청 받았으나, Brexit (브렉시트) 사태가 보다 명확해지면 이 제안을 기회로 받아들일지 현재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2019-01-21 16:15:03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기자수첩] 부산항 수출입 ..
  [알림방] 공동 호소문한..
  [기사제보] 징벌적 배상, ..
  [기자수첩] 승선근무예비역..
  [기자수첩] SM그룹 대기업..
  [기자수첩] 전국선원연맹, ..
  [동정]해양환경교육기관(..
  [동정]12년 연속 노·사 ..
  [인사]해양부국과장급인사
  [동정]울산항만공사 독서..
  [동정]해운해사분야 국제..
  [동정]KIOST, ‘동반성장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