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0일 토요일 기사검색  
  부산청, 청원경..
  범 인천항 재난..
  여수해수청, 20..
  CJ대한통운 발..
  퀴네앤드나겔의..
  CJ대한통운 미..
  한-키리바시 해..
  어업법인 수산..
  해양수산인재개..
  해수부, 한국형..
  포스에스엠, KT..
  한국선급, 수소..
  군산해경, 19일..
  빛 봄바다 넘실..
  해양 신산업 육..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김 태 석 평택..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Kuehne + Nagel Brexit 자유 무역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 발전 추구 계획
• 현재 시점 여전히 “No Brexit” 선호
• 불안정한Brexit (브렉시트) 이후 혼란 가중 위험 증가
• 퀴네앤드나겔원활한 서비스 제공 위한 준비 가동

Schindellegi/ CH, 2019년 1월16일 – 영국 하원 의원 투표 결과와 관련하여 Kuehne + Nagel International AG 대표DetlefTrefzger는 “영국 하원 의원에서는 우리가 존중해야 마땅할 결정을 내렸습니다. 퀴네앤드나겔은 만인의 번영을 보장하는 세계 자유 무역의 원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Brexit 의 그 어떤 정책도 무역 장벽을 높일 수 있으므로 당사의 관점으로 보아 “No Brexit” 정책은 여전히 선호될 수 밖에 없는 정책의 일환입니다. “ 라는 뜻을 밝히며 오픈 마켓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그 중 무분별한 Brexit가 가장 나쁜 해결책으로 EU와 영국 사이의 물물 교환에 있어 규제가 심한 장애물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런던과 브뤼셀의 대표 책임 기관들에게 이 사태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련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우려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한, 고객들을 위해 제품과 솔루션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 라고 덧붙였다.

퀴네앤드나겔은 지난 몇 년 간 Brexit(브렉시트)로 인해 영향을 받게 될 모든 가능성들을 평가하기 위해 고객과 업계 전문가들을 만나왔다. 복잡한 Brexit (브렉시트)로 인한 모든 가능성에 대처하기 위해 퀴네앤드나겔은 해상과 항공 전 영역에서 Kent 항로 외부, 유럽의 모든 가능한 무역 경로 옵션을 검토했다. 또한 추가로 세관원을 채용하였다.

퀴네앤드나겔은 영국 정부 주도 국경 조정 위원회(그룹) 가입을 요청 받았으나, Brexit (브렉시트) 사태가 보다 명확해지면 이 제안을 기회로 받아들일지 현재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2019-01-21 16:15:03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 찍어야 할때
  [기사제보] 문성혁장관세월..
  [기사제보] 문성혁해양부장..
  [사설칼럼] 부발협, 해운해..
  [기사제보] 미세먼지, 국가..
  [사설칼럼] 이권희회장, 회..
  [사설칼럼] 대통령직 인수..
  [동정]SM상선, 국내외 화..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공간건축학부 ..
  [동정]울산항만공사, 강원..
  [동정]울산항만공사 - 울..
  [동정]해양환경공단, 워라..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