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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코리아, 2018 그린경영대상 ‘명예의 전당’ 헌액

l 10여년간의 친환경 기후보호 프로그램 ‘고그린(GoGreen)’활동의 결과

l 2050년까지 탄소 제로 목표 달성 위해 친환경 인프라 지속적으로 구축 예정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대표 한병구)가 지난 10월 31일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2018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친환경 기후 보호 프로그램 ‘고그린(GoGreen)’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그린경영대상’ 부문 6년 연속 ‘지속대상’을 수상,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그린경영대상’은 중장기적으로 녹색경영전략을 수립 및 실천해 환경오염 감소에 기여하고 기업의 지속 성장 동력으로서의 새로운 가치를 제고한 기업 및 단체에게 수상하는 상이다. 또한, 5년 지속대상 수상기업에 한 해, 지난 5년간의 실적을 심사하여 명예의 전당 헌액을 결정하게 된다.

DHL 코리아는 모기업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친환경 정책에 따라 2008년부터 10년 넘게 친환경 기후보호 프로그램 고그린(GoGreen)을 시행해, 탄소효율성을 2009년 대비 2017년까지 36%가량 개선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는 기존 중간목표였던 2020년까지 30% 감축을 앞당겨 달성한 것으로, DHL 코리아는 모든 경영활동에서 발생되는 탄소발자국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다양한 탄소감축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DHL 코리아는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백만 그루 나무 심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 1년 동안 서울 한강 망원공원과 인천 송도에서 2천 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었다. 또한, 2050년까지 탄소 배출 제로(0) 달성 목표 아래 2025년까지 자사 운송수단의 70%를 친환경 운송 수단으로 운영하고자 친환경 인프라 구축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병구 DHL 코리아 대표는 “최근 기후변화와 탄소배출에 대한 범국가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DHL 코리아는 탄소 감축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물류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DHL 코리아는 지난 8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환경경영체제(ISO 14001:2015) 인증을 취득한 바 있으며, 그간의 친환경 활동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우수녹색물류기업지정’ 인증, ‘녹생기후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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