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기사검색  
  수출입 화물 국..
  붕괴직전, 지방..
  부산해수청,제..
  DHL 코리아, 고..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윤준호 의원, ..
  박주현 의원, ..
  CJ대한통운, 제..
  여수광양항만공..
  장보고이순신 ..
  한국해양대, 국..
  해수부, 겨울철..
  해수부-부산시-..
  서해어업관리단..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DHL 익스프레스,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위해 보잉 777화물기14대 발주

l 노후 화물기를 연비 효율과 기술 안정성 높은 신형 화물기로 점진적 교체

l 필요 시 7대 화물기를 추가 구매할 수 있는 조건으로, DHL 익스프레스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비즈니스를 원활히 지원할 수 있음

l 지속적인 투자로 증가하는 해외특송 수요를 충족시키고, 보다 많은 지역을 직항 노선으로 서비스 할 수 있는 기반 마련

[보도자료 제공일 2018년 7월 18일(수)]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익스프레스가 보잉 777 화물기 14대를 발주했다고 밝혔다. 필요 시 7대를 추가 구매할 수 있는 조건을 포함했으며, 발주한 항공기 중 4대는2019년에 도입될 예정이다.

DHL 익스프레스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켄 알렌(Ken Allen)은 “보잉 777 화물기 14대를 도입함으로써 기존 노후 항공기를 점진적으로 교체한다. 해당 기종은 연비 효율성 및 장거리 노선 운항 안정성이 가장 뛰어난 화물기로, DHL의 탄소 배출 감소 목표에 기여할 뿐 아니라 더 많은 시장에 직항 노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DHL은 지난 2009년 보잉이 세 번째로 제작한 B777F를 물류 업계 최초로 도입했으며, 해당 기종이 모든 측면에서 우수함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DHL익스프레스의 14대 화물기 교체에 따라 전체 화물기 숫자는 변동이 없지만, 비용 절감, 효율성, 안정성 제고 등 운영상 이점은 상당하다. 또한 과거 DHL 익스프레스는 주로 항공기를 임대하여 운영해 왔으나 이번엔 자사 소유의 화물기를 구매하여 운영하게 됨으로써 앞으로 DHL 익스프레스의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화물기 구매에 대한 선지급 비용은 그룹의 Capex(설비투자비용)에 이미 포함되어있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은 오는 2021년까지 4조 4,800억 달러의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연평균 19.2% 성장을 보이는 셈이다. 보잉 777 화물기 구입을 위한 DHL의 투자는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해외 특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직접적인 방안이다. 보잉 777 화물기는 듀얼엔진 장착 화물기 중 가장 큰 기종으로 약 102톤의 화물을 싣고 약 9,070 킬로미터를 비행할 수 있다.

또한, 보잉 777 화물기는 기존 화물기 대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8% 가량 저감할 수 있어 ‘2050년까지 물류 현장 발생 탄소 배출 제로’라는 DHL의 기후 보호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DHL 익스프레스는 현재 17개 제휴 항공사와 260대 전용 항공기로 일일 600 이상의 항공편을 통해 전 세계 220개국가 및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리자
2018-07-18 10:45:26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해양환경교육원, 안..
  [동정]필수도선사 정년연..
  [동정]해양부, 제주해사고..
  [동정]KIOST-이집트 국립..
  [동정]해양수산인재개발원..
  [동정]국제적인 IUU어업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