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기사검색  
  인천항, 4월 컨..
  스마트 해상물..
  선박통항 해역..
  IPA 전문자문단..
  CJ대한통운 부..
  오는 2020 국제..
  수산 어촌 양식..
  배후단지 내 불..
  FAO 회원국 대..
  한국선급, 세계..
  현대상선 신조 ..
  국내산 농축수..
  군산해경, 무허..
  해사위험물검사..
  해수부, 2019년..
  김희갑해양환경..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온라인 발송 솔루션 MyDHL+ 선보여
 기존 MyDHL의 업그레이드 버전, 복잡한 해외 발송 절차 간편하게 개선
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발송 도구 기능을 통합한 단일 플랫폼으로 이용자 편의 크게 증대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대표 한병구)가 고객 중심의 온라인 발송 솔루션 ‘마이DHL플러스(이하 MyDHL+)’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MyDHL+는 복잡한 해외 수출입 발송 업무를 쉽고 간편하게 돕기 위한 온라인 발송 플랫폼으로 기존 MyDHL의 업그레이드버전이다.

MyDHL+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직관적으로 개선하여 이용자들의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 기존에 수출•수입 발송 업무에 따라 개별적으로 열어야 했던 발송 툴들을 사용자 중심의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함으로써 단 한번의 로그인으로 모든 기능을 이용 수 있게 됐다.

또한, 통관에 필요한 주소 및 정보 등을 미리 저장해 놓으면 운송장 등의 서류 작성 시 매번 같은 정보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게 됐으며, 자주 쓰는 기능을 중심으로 개인 맞춤형 메뉴 구성이 가능하다.

기본적인 발송 관리 기능 외에도 △요금 견적 및 배송 예정일 확인 △물품 픽업 상태 조회 및 예약 △실시간 배송 조회 △임시 저장 발송물 수정 및 진행 △배송 정보 간편 조회 및 설정 △전자서류통관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MyDHL+는 이전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발송 관리 기능으로 이용자들의 업무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키며, 궁극적으로 해외 수출입 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8-04-03 09:53:08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사설칼럼] 도선사협회장학..
  [기사제보] 술에 취한 선장..
  [사설칼럼] 공무원직무유기..
  [기사제보] 스텔라데이지호..
  [기사제보] 문성혁장관세월..
  [기사제보] 문성혁해양부장..
  [동정]해양환경공단, 지역..
  [동정]대한민국 중소기업 ..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제7회 부산항 협력..
  [동정]연평도서 찾아가는 ..
  [동정]BPA, 제22회 한국로..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