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기사검색  
  해수부, 러시아..
  비위 직원 솜방..
  전국선원노련, ..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산지 태양광 시..
  옆 동네보다 두..
  이완영 의원, ..
  제 3회 부산항 ..
  박주현 의원, ..
  해운재건 지원..
  박주현 의원, ..
  친환경 경영대..
  100일도 안남은..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온라인 발송 솔루션 MyDHL+ 선보여
 기존 MyDHL의 업그레이드 버전, 복잡한 해외 발송 절차 간편하게 개선
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발송 도구 기능을 통합한 단일 플랫폼으로 이용자 편의 크게 증대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대표 한병구)가 고객 중심의 온라인 발송 솔루션 ‘마이DHL플러스(이하 MyDHL+)’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MyDHL+는 복잡한 해외 수출입 발송 업무를 쉽고 간편하게 돕기 위한 온라인 발송 플랫폼으로 기존 MyDHL의 업그레이드버전이다.

MyDHL+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직관적으로 개선하여 이용자들의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 기존에 수출•수입 발송 업무에 따라 개별적으로 열어야 했던 발송 툴들을 사용자 중심의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함으로써 단 한번의 로그인으로 모든 기능을 이용 수 있게 됐다.

또한, 통관에 필요한 주소 및 정보 등을 미리 저장해 놓으면 운송장 등의 서류 작성 시 매번 같은 정보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게 됐으며, 자주 쓰는 기능을 중심으로 개인 맞춤형 메뉴 구성이 가능하다.

기본적인 발송 관리 기능 외에도 △요금 견적 및 배송 예정일 확인 △물품 픽업 상태 조회 및 예약 △실시간 배송 조회 △임시 저장 발송물 수정 및 진행 △배송 정보 간편 조회 및 설정 △전자서류통관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MyDHL+는 이전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발송 관리 기능으로 이용자들의 업무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키며, 궁극적으로 해외 수출입 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8-04-03 09:53:08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울산항, 산업재해 ..
  [동정]유럽 스마트 양식기..
  [동정]한국선급, 2018 국..
  [동정]한국해양대, 시민 ..
  [동정]KIOST-기술보증기금..
  [동정]국내 해양ICT 기자..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