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기사검색  
  인천항, 4월 컨..
  스마트 해상물..
  선박통항 해역..
  IPA 전문자문단..
  CJ대한통운 부..
  오는 2020 국제..
  수산 어촌 양식..
  배후단지 내 불..
  FAO 회원국 대..
  한국선급, 세계..
  현대상선 신조 ..
  국내산 농축수..
  군산해경, 무허..
  해사위험물검사..
  해수부, 2019년..
  김희갑해양환경..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DHL 코리아, 인천 포항 지역 서비스센터 확장
인천 서비스센터, 인천 및 경기 지역 해외 특송 화물량 증가에 따라 기존 대비 규모 2배 확장
포항 서비스센터, 인근 산업도시 원활한 수출입 수요 지원 위해 규모3배 확장 이전


DHL 코리아(대표 한병구)가 인천·포항 지역의 증가한 수출입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DHL 인천 및 포항 서비스센터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DHL 인천 서비스센터와 포항 서비스센터는 기존 시설 대비 각각 2배, 3배 이상 확장된 시설을 갖추게 됐다.

DHL 코리아는 최근 신도시 개발과 산업체 이전으로 인천 지역의 자동차, 선박, 항공, 산업기계 관련 해외 특송 화물이 증가함에 따라 해당 지역 수출입 기업의 신속한 업무 지원을 위해 인천 서비스센터를 확장했다. 이번 확장을 통해 DHL 인천 서비스센터는 총 시설면적 2,050㎡에 차량 24대가 동시에 상·하역 작업을 할 수 있는 ‘풀 드라이브인(Drive-in)’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DHL 코리아는 포항 서비스센터도 확장 이전했다. 이를 통해 제철, 선박, 자동차, 의료기 부품 등 인근 산업도시의 수출입 업무 지원이 더욱 편리해지고, 추후 영일만일반산업단지와, 신항만산업단지로도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확장 이전한 포항 서비스센터는 시설면적 398㎡로, ‘풀 드라이브인(Drive-in)’ 시스템을 갖춰 차량 4대가 동시에 상·하역 작업을 할 수 있다.

한병구 DHL 코리아 대표는 “이번 인천과 포항 서비스센터 확장은 고객의 물품을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DHL의 고객 우선 가치를 실현한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전국적인 물류 인프라 강화를 통해 우리나라 수출입 기업들이 보다 편리하게 업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HL 코리아는 전국적으로 22개 서비스센터와 7개 직영 접수처를 운영 중이다. 국내 국제특송업체 가운데 가장 많은 서비스 접점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어디에서든 DHL의 전문 특송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접근성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관리자
2018-02-01 09:53:18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사설칼럼] 도선사협회장학..
  [기사제보] 술에 취한 선장..
  [사설칼럼] 공무원직무유기..
  [기사제보] 스텔라데이지호..
  [기사제보] 문성혁장관세월..
  [기사제보] 문성혁해양부장..
  [동정]해양환경공단, 지역..
  [동정]대한민국 중소기업 ..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제7회 부산항 협력..
  [동정]연평도서 찾아가는 ..
  [동정]BPA, 제22회 한국로..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