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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코리아, ‘제10회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물류 부문 4년 연속 대상 수상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대표 한병구)가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에서 물류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기업의 SNS 기반 소통 마케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여 지속 가능한 소통경쟁력을 격려하고자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소셜미디어 대상 수상 기업은 △고객만족도 수준평가 △고객만족도 종합평가 △전문가 검증 평가 △심의위원회 최종 선정의 4단계를 거쳐 선정된다.

이번 시상식에서 DHL 코리아는 블로그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물류와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알려주고 다양한 이벤트 콘텐츠로 고객들과 꾸준히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물류업계 최초로 블로그를 개설한 DHL 코리아는 2008년부터 올해로 10년째 운영 중인 자사 블로그를 통해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DHL 코리아는 다양한 물류 관련 콘텐츠를 인포그래픽, 카드 뉴스 형태로 제작하여 해외 물류 니즈가 있는 잠재 고객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DHL 코리아는 운영 채널에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시리즈로 게재되고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와 ‘월간 SMEs’ 코너에서는 해외 물류 초보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배송을 위한 물류 정보, 글로벌 비즈니스 에티켓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4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네이버 포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DHL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사의 DHL 물류 노하우를 소개하는 물류 관련 전문 채널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우리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으며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 전문성 있는 소셜미디어 운영을 통해 잠재 고객 및 기존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DHL 코리아는 정보형 콘텐츠와 다양한 온라인·오프라인 이벤트 관련 소통형 콘텐츠로 고객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 SNS에서도 물류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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