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기사검색  
  여수광양항 예..
  한중해운회담 1..
  전국항만 예선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DHL 코리아, ‘..
  평택항 해운물..
  CJ대한통운, 임..
  청탁금지법 농..
  해수부, 국제 ..
  정부-화주-선사..
  이완영의원,부..
  해수부, 국내 ..
  해양활동의 안..
  IPA, 공공기관 ..
  윤 종 호 여수..
  김평전 목포지..
  박광열부산청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DHL 글로벌 포워딩 코리아,아시아-유럽 복합운송(Multimodal) 네트워크를 통해 유연하고 산업별 최적화된 운송 서비스

서울 –항공,해상 및 육로 화물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국제 물류 기업 DHL 글로벌포워딩(DHL Global Forwarding)이 아시아-유럽 복합운송(Multimodal)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로써국내에서 세 번째로 큰 수출 시장인 유럽과 국내 기업간의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DHL 해상 서비스는 인천항,부산항과 같은 한국의 주요 항구와상하이, 타이창및롄윈강 등의 중국 주요 항구를 연결한다.각 항구에 도착한 화물은육로 운송을 통해 청두, 허페이, 쑤저우, 시안등 중국의주요내륙허브로옮겨진 뒤DHL 철도 서비스를통해유럽으로운송된다.

또한, 각 화물에 최적화된 루트를 제공하는 DHL Flexigateway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리드타임을 최소화할 수 있을뿐 아니라 합리적인 비용의 운송이 가능하다.

DHL 글로벌 포워딩 북아시아 CEO 겸 아태지역부가 가치 서비스 부문대표찰스카우프만 (Charles Kaufmann)은 "2011년이래올해 한국의유럽수출은가장빠른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국내 주요 산업에서 그어느때보다도유연하고 폭넓은 범위의 운송 서비스가절실히요구되고 있다."라며, "한국은지난몇년간 전 세계 주요 시장과 안정적인 교류를 보여왔으나,꾸준한 경제 성장 및 발전을 위해서는 유럽 연합 및 중국과 같은 주요 무역국과의 인프라 확충 등 긴밀한 교류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신규 서비스인Flexigateway는 DHL 복합운송(Multimodal) 네트워크에 구축되어 있는 부가가치 서비스와 결합되어 다양한 규모의 한국 기업들에게 안정적이고 간소화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DHL의아시아-유럽복합운송(Multimodal) 서비스는 아래와 같이 한국주요산업에 특화된물류 솔루션을 제공한다.

• 자동차수출업자를 위한자동차 래킹과 전문가의 전담관리 서비스
• 패션분야 운송을 위한 G.O.H(Garment on hanger) 컨테이너 서비스
• 첨단기술 제조업체를 위한 온도조절컨테이너 서비스
• 와인 및 주류 제조업체를 위한 라이센스, 라벨링 및 전용 창고 서비스

복합운송(Multimodal) 네트워크는수출입 통관,컨테이너 GPS 추적및다양한 옵션의 화물보험을 제공함으로써 FCL(Full Container Load, 만재화물)과 LCL(Less than Container Load, 소량화물) 컨테이너의운송지연및중단위험을최소화한다.

DHL 글로벌포워딩코리아 송석표대표는 "한국경제는 부가가치가 높은 수출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기존의 무역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글로벌 불확실성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DHL의 아시아-유럽 복합운송(Multimodal) 네트워크는 국내 기업의 운송유연성, 비용효율성및신뢰성 전반을 개선할 뿐 아니라국내 주요 산업에 특성화된 물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DHL은 최근 아시아-유럽 간의 비즈니스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2017년 5월 심천-민스크 루트를 런칭하여아시아-유럽 복합운송(Multimodal)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관리자
2017-06-29 16:42:29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기사제보] 부산항을사랑하..
  [사설칼럼] 문해남 (전)해..
  [기사제보] 한진 잃고도 해..
  [사설칼럼] 예선공동순번제..
  [기자수첩] 선박보험시장진..
  [기사제보] 국민의당은 내..
  [동정]현대상선, 사랑의 ..
  [동정]IPA, 인권경영헌장 ..
  [동정]국립해양박물관 교..
  [동정]한국해양수산연수원..
  [동정]KIOST, 제1호 연구..
  [동정]해수부, 세월호 현..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