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5월 27일 토요일 기사검색  
  ‘폴라리스쉬핑..
  부산항 재난대..
  한국선원복지고..
  DHL 코리아, 국..
  DHL 코리아, 20..
  TNT 익스프레스..
  CJ대한통운, 미..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
  한국선원복지고..
  GE, 세계 최초 ..
  한국선원복지고..
  BPA 조정선수단..
  부산항만공사, ..
  포항해양수산청..
  연영진해양과학..
  방희석여수항만..
  이봉철윈양산업..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심회
DHL 코리아, 2017년도 국내 영화제 후원 계획 발표
전주국제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국내 10개 국제 영화제 후원 계획 발표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가 2017년도 국내 영화제 후원 계획을 발표했다. DHL 코리아는 오는 4월 27일 개막하는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 국내 10개 유수 국제 영화제에 공식 물류 스폰서십을 제공할 계획이다.

DHL이 영화제에 물류 스폰서쉽을 제공하는 이유는 영화제 운영에 해외 운송이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전 세계 각국에서 출품되는 필름의 반입과 반출을 위해 각 국의 통관 규정과 법률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물류 회사의 도움이 필요하다.

DHL 코리아는 전 세계 220개국을 아우르는 자체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해 영화 필름 및 제반 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필름을 손상없이 운송하기 위해 맞춤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하고, 빠른 통관 서비스를 통해 수급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DHL은 물류 스폰서십 외에도 작품 시상 후원,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물품 제작 등 각 영화제 실정에 맞는 다양한 추가 지원을 펼치고 있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DHL은 국내 영화제 산업과 태동을 함께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영화제들이 국제 무대에서 내실있게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7-04-26 09:42:18
삼부해운, 창립50주년 맞아 고객서비스 강화
인천항, 2020년‘환서해권 물류허브, 해양관광의 메카’로 변신, 인천항만공사 남봉현사장 해운기자단 인터뷰
"SM그룹과 하림그룹은 한배를 탄 식구가 됐다"
P&I보험시장 활성화 대책 시급하다,재보험과 선박 전쟁 해적보험등 다양화로 경쟁력 강화
이용섭 한국해운조합 회장, 해운전문지 기자단과 간담회,오는3월초 신임이사장과경영본부장 공모통해선임방침
  [사설칼럼] 2012여수세계박..
  [기자수첩] ‘천복을 타고..
  [기자수첩] EDI중계망 사업..
  [기사제보] 청와대 해양수..
  [기사제보] 스텔라 데이지..
  [기사제보] 스텔라 데이지..
  [인사]인천항만공사 인사(..
  [인사]인천항만공사 인사 ..
  [동정]서울 시내에 PGA 챔..
  [동정]한국선급 이상래 책..
  [동정]KIOST, 천리안 위성..
  [동정]해운중개업 종사자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